반응형

글로벌라이프/독일라이프 88

(2022.06.27 시행) 해외 입국자 입국 시 코로나 관련 안내 최신 변경 사항 요약

- 자가격리면제: 2022년 6월 8일 이후 예방접종 여부 관계없이 모두 자가격리 면제 조치 (예전에는 접종 완료자만 해당했었음) - 입국 전 코로나 검사: PCR 음성확인서 (출국일 기준 0시를 기준으로 48시간 이내) 또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출국일 0시 기준으로 24시간 이내 검사) (무조건 전문가에 의해 검사되어야 하며, 스스로 검사한 것은 인정 안됨) 예) 22.5.23 오전 10시 출발 비행기의 경우: - PCR: 22.5.21 0시 이후 검사한 것으로 확인되는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함 - 전문가용 신속항원 검사: 22.5.22 0시 이후 검사한 것으로 확인되는 전문가용 항원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함 - 코로나 검사 결과 제출: 검역정보사전입력시스템 Q-CODE에 온라인으로 검사 결..

해외에서 한국 입국시 격리면제 및 음성확인서 제출 변경 사항 안내

https://noeyway.tistory.com/315 2022.6.27 이후 변경된 지침 아래 업데이트글을 확인하세요! (2022.06.27 시행) 해외 입국자 입국 시 코로나 관련 안내 최신 변경 사항 요약 - 자가격리면제: 2022년 6월 8일 이후 예방접종 여부 관계없이 모두 자가격리 면제 조치 (예전에는 접종 완료자만 해당했었음) - 입국 전 코로나 검사: PCR 음성확인서 (출국일 기준 0시를 기준으로 4 noeyway.tistory.com 이제 해외에서 한국으로 입국할 때의 음성확인서 기준이 상당히 많이 완화되었다. 주요 내용 위주로 간단히 요약하였으니 참고해서 원활한 입국 되시길! 음성확인서 제출 (변경전) 출국일 기준 48시간 전 검사한 PCR 음성확인서 제출 필수 (변경 후) PCR ..

올 여름 독일로 가야하는 이유 - 9유로 티켓

얼마 전 독일에 파격적인 뉴스가 발표되었다. 바로 9유로 티켓(9 Euro Ticket)이다. 9유로 티켓이란, 9유로만 내면 독일 전역의 대중교통을 한달 동안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시즌 한정 프리 패스이다. 독일의 대중 교통비는 그렇게 저렴하지 않다. 함부르크를 기준으로 했을 때 편도에 일반적으로 3천원 정도는 기본으로 내게 된다. 아주 짧은 구간일 경우에만 2천원 정도인데 이마저도 1-2 정거장에만 해당해서 차라리 이 정도는 걸어가는 게 나은 거리다. 그래서 보통 3천원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1,250원인 한국의 지하철 기본요금에 비하면 2배가 넘는 수준이다. 그런데 약 1만 2천원만 내면 한달 내내 대중 교통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고 먼 거리도 관계 없으며, 심지어 하나의 티켓으로 다른 도시에서도..

2022년 5월 폴란드 바르샤바 입국 시 규정

이번 서울행은 독일에서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1박을 하고 인천으로 향하는 여정이다. 부득이하게 성수기에 비행기를 탈 수 밖에 없었던 스케줄 상, 비행기표를 조금이라도 아끼려면 경유 시간이 길어지는데, 그나마 하루 가벼운 관광을 할 수 있는 시간대의 경유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 카카오프렌즈 클리어 여권케이스 여권지갑 커버 COUPANG www.coupang.com 평소라면 숙소나 예약하고 끝났겠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폴란드 해외입국자에 대한 규정을 알아보았다. 대부분의 유럽 국가가 많이 느슨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반드시 해당 국가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폴란드 바르샤바 국제 공항인 '바르샤바 프레드릭 쇼팽 국제공항'의 홈페이지에 의하면, 2022년 3월 28일부터 더 이상 ..

문이 없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독일에 와서 가장 신기했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문이 없는 엘리베이터이다. 어떤 건물에서는 더 이상 사람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인테리어 차원에서(?) 작동되기도 하고, 어떤 건물에서는 실제로 사용하기도 한다. 처음 본 것은 인테리어 차원에서 뱅글뱅글 돌아가던 것이었는데 신기해서 친구들에게 무엇인고 물어보니 옛날에 쓰던 엘리베이터라고 했다. 한 번 타보고 싶었는데 거기는 인테리어용이라 탈 수는 없었다. 그러다가 함부르크의 Eimsbüttel의 구청 같은 곳에 갈 일이 생겼는데, 거기가 마침 이 문없는 엘리베이터가 돌아가는 곳이 아니던가! 우리가 흔히 아는 엘리베이터도 있지만, 나는 굳이 한 번 타보기로 했다. 이 영상을 찍은 건 2019년이었는데, 아직도 그 때 느낌이 생각난다. 탈 때도 두근두근, 하나하나..

3년만의 한국 입국, 함부르크 - 인천 비행기표 예약 후기 폴란드 항공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가려니 비행기표 예약도 새롭다. 확실히 코로나와 러시아 영향 때문인지 비행 노선도 많이 바뀌었고 항공사별 티켓 가격도 많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함부르크 - 인천으로 갈려면 네덜란드, 이스탄불, 뮌헨, 프랑크푸르트, 헬싱키 등을 경유하는 옵션이 가장 가격이 괜찮았는데 지금은 모든 게 새롭다. 이번에 비행기 티켓을 예약하면서 느낀 바뀐 점, 가격, 항공사 비교, 코로나 주의 사항 등에 대해 정리해 본다. 1. 루프트한자 타려니 기차타라고? 코로나 전에는 루프트한자는 저가라기보다 중간은 되는 가격이었는데 지금은 구글 플라이트에서 검색하면 최저가로 루프트한자가 나온다. 그런데 경유가 굉장히 많이 뜨는데 이건 실제 비행기를 그만큼 경유하는게 아니라 기차를 타고 프랑크푸르트까지 가서 프푸에서 비..

독일생활팁 함부르크 대학 시립 도서관 카드 만들기

함부르크에는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이 크게 2군데가 있다. 하나는 중앙역 근처에 있는 도서관이고, 또 하나는 함부르크 대학교 도서관이다. 원래는 도서관에 들어가서 공부하거나 책을 보는데 제약이 없지만 함부르크 대학교 도서관의 경우에는 코로나 중에 도서관 카드가 있는 사람만 입장이 가능하도록 제한을 뒀었다. 이 제한이 풀린다 해도, 도서관 카드가 있으면 책대여도 할 수 있고 이북도 볼 수 있으며 스캔, 프린트 같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나는 늘 도서관 카드를 만드는 편이다. 특히나 허리띠 졸라매며 공부하는 유학생에게 도서관만큼 좋은 장소가 없다. 도서관의 정식 명칭은 Staats- und Universitätsbibliothek Hamburg Carl von Ossietzky이다. 위치는 ..

아마존 정기구독 취소하는 법

지난 포스팅에서는 아마존 정기구독 서비스를 이용해서 라면을 좀 더 싸고 편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에는 구독을 했으나 더 이상 원치 않을 경우 취소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모바일에서 아마존엡을 통해 취소하는 방법을 예시로 설명할 예정이고 피씨 버전도 유사하므로 메뉴를 잘 따라가보자. 아마존 정기구독 취소하는 법 1. 하단 메뉴 중 마이 페이지에 들어간다. 2. 아래로 스크롤해서 'Your Account'의 'Subscribe & Save' 메뉴로 들어간다. 또는 'Your Orders'에 들어가 정기구독을 신청했던 주문 건을 찾아도 된다. 3. 상단의 Subscriptions 메뉴로 들어간다. 여기서 바로 아래에 보이는 'Active'와 'Cancelled'는 현재 구독중인 물품과 구독 ..

독일 도이치반카드 해지하는 법

얼마 전 독일 내 다른 도시로 이동할 일이 있어서 반카드 Probe를 구매했다. 하지만 앞으로 계속 기차를 탈 것 같지는 않아서 해지를 하기로 결정했다. Probe 카드는 반카드를 몇 개월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해볼 수 있는 체험용 카드인데 이것도 해지를 안하면 자동으로 정기 서비스로 계약이 변경되고, 그 후로도 연단위로 자동 연장이 된다. 해지를 하려면 카드의 멤버십 기간 종료 6주 전까지 해지 신청을 해야한다. 아주 예전이었다면 편지를 써야했겠지만, 요즘은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해지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으로 반카드 취소 신청하는 법 1. Bahncard Service 페이지에 접속한다. 2. Betreff에서 Kündigung Ihrer BahnCard를 선택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카드 종류..

독일 온라인 한인마트 리뷰, 라면 싸게 사는 팁 (feat. 아마존?!)

아시안 마트 또는 한인 마트는 해외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귀한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길고 외로운 타지 생활에서 한국의 음식만큼 우리를 위로해주는 것은 없을 테니까 말이다. 현지에서 귀하다는 점과 수입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가격이 좀 비싼 감이 있기는 하지만, 완전히 등지고는 살 수 없다. 평생 먹어오던 음식을 갑자기 바꾸는 것도 내 몸에 그다지 좋지 않은 일이기도 하고. 지금까지 독일에서 겪은 아시안마트들의 특징은 크게 2가지가 있었다. 온오프라인을 불문하고, 아주 오래된 구멍가게 식으로 운영하는 곳과 리모델링을 해서 깔끔한 인테리어로 무장한 곳 이렇게 나뉜다. 꼭 한인마트가 아니더라도 아시안 마트의 경우 이민한 분들이 가게를 내는 식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정말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면 사실 깔끔한..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