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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폴란드 바르샤바 입국 시 규정

이번 서울행은 독일에서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1박을 하고 인천으로 향하는 여정이다. 부득이하게 성수기에 비행기를 탈 수 밖에 없었던 스케줄 상, 비행기표를 조금이라도 아끼려면 경유 시간이 길어지는데, 그나마 하루 가벼운 관광을 할 수 있는 시간대의 경유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 카카오프렌즈 클리어 여권케이스 여권지갑 커버 COUPANG www.coupang.com 평소라면 숙소나 예약하고 끝났겠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폴란드 해외입국자에 대한 규정을 알아보았다. 대부분의 유럽 국가가 많이 느슨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반드시 해당 국가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폴란드 바르샤바 국제 공항인 '바르샤바 프레드릭 쇼팽 국제공항'의 홈페이지에 의하면, 2022년 3월 28일부터 더 이상 ..

트렐로 팁) 공유 워크스페이스/보드에서 나가기 또는 멤버 내보내기

트렐로(Trello)는 협업툴 중 상당히 그 역사가 긴 툴 중 하나로, 미국 뿐만 아니라 유럽 회사들에서도 널리 쓰이는 업무 협업툴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화이트보드를 온라인에 옮겨놓은 형태로, 내가 할 예정인 일, 하고 있는 일, 마무리한 일을 시각적으로 보기 좋게 나눌 수 있어 오랜 시간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트렐로의 장점 중 하나는 단연 다른 사람들과 모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것. 탐사 시간관리 스터디 플래너 (6개월용) COUPANG www.coupang.com 하지만 해당 업무가 종료되거나 또는 멤버가 일을 그만둔 경우에는 멤버를 내보내기 해야하거나, 또는 오래전 종료된 공유 보드라 나는 나가고 싶은데 관리자가 모두 연락두절이라 스스로 나와야 하는 상황도 있을 수 있다. 오늘 포스팅..

온라인라이프 2022.05.20

MSI 2022 하이 눈이라구 처음 깠는데 바로 전설 스킨 뜬 이야기

최근 롤을 한참 쉬다가 msi 보면서 다시 하고 싶어져서 롤을 2-3일 열심히 했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이유는 모르겠지만 위에 이미지처럼 생긴 게 들어왔길래 아무 생각없이 깠다. (뭐가 들어오면 쌓아두지 않고 바로바로 까는 편) 딱! 하루 오늘만 (1+1) 프리미엄골드(마스크10장증정 할인권증정) 30M*60롤 화장지/휴지 COUPANG www.coupang.com 참고로 한국이름은 'MSI 2022 하이 눈이라구' 라고 나름 재치있게 지은 것 같은데 영어명은 그냥 MSI 2022 High Noon Orb임...ㅋㅋ 아무튼 평소에 뭐 까서 운이 좋은 편은 아니었고 특히 스킨 조각은 한 번에 원하는 거 나온 적이 없었는데 오늘 저거 열자마자 전설 스킨 떠버렸다. 그것도 내 최애 챔피언 중 하나인 럭스가...

관심게임 2022.05.17

몰래 들어와있는 롤 보상 MSI 드롭스 후기

드롭스에 대해 시즌마다 공식적으로 발표하던 예전과 달리 이번에는 따로 공지가 없었다. 그래서 드롭스가 들어오는건지 아닌건지 반신반의하고 있다가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글을 보고 꾸준히 MSI 라이브 때마다 라이엇 공식 홈페이지에서 경기를 봤더니 오늘 드디어 드롭스를 받았다! 드롭스가 뜨면 오른쪽 위에 팝업으로 공지가 뜬다. 너무 반가워서 눌렀는데 인터넷 연결이 안좋아서 어떤 드롭스 보상인지 뜨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확인하려고 '보상' 메뉴에 들어갔더니 2022 msi 시작일이었던 5월 10일에도 드롭스 보상이 들어와 있었다. 사실 얼마전에 이스포츠 캡슐이 하나 있길래 열긴 했는데 뭔가 이것저것 많아서 이게 msi에서 들어온건지 어디서 들어온건지 알 수 없었다. (오랜만에 접속함...) 어쨌든 이로써 202..

관심게임 2022.05.15

문이 없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독일에 와서 가장 신기했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문이 없는 엘리베이터이다. 어떤 건물에서는 더 이상 사람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인테리어 차원에서(?) 작동되기도 하고, 어떤 건물에서는 실제로 사용하기도 한다. 처음 본 것은 인테리어 차원에서 뱅글뱅글 돌아가던 것이었는데 신기해서 친구들에게 무엇인고 물어보니 옛날에 쓰던 엘리베이터라고 했다. 한 번 타보고 싶었는데 거기는 인테리어용이라 탈 수는 없었다. 그러다가 함부르크의 Eimsbüttel의 구청 같은 곳에 갈 일이 생겼는데, 거기가 마침 이 문없는 엘리베이터가 돌아가는 곳이 아니던가! 우리가 흔히 아는 엘리베이터도 있지만, 나는 굳이 한 번 타보기로 했다. 이 영상을 찍은 건 2019년이었는데, 아직도 그 때 느낌이 생각난다. 탈 때도 두근두근, 하나하나..

리그오브레전드 2022 MSI 시작! 올해도 드롭스 준다고?

드디어 2022 MSI가 시작되었다. 리그오브레전드는 몇 년 전부터 이런 공식 대회가 있을 때 리그오브레전드 자체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경기를 라이브로 시청하면 플레이어들에게 보상을 주고는 했다. 2021년에도 드롭스가 지급되었다. 하지만 올 해는 아직 공식적인 발표가 없는 상태! 설마 올해는 드롭스 없이 지나가려나 생각해서 서칭을 해보고 부랴부랴 포스팅을 쓰고 있다. 애슐리 스윗갈릭 크리스피 치킨 3봉 x 500g COUPANG www.coupang.com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금 당장 발표는 없지만 조만간 드롭스 혹은 보상 정보 공지가 올라올 것으로 추측된다. 5월 4일 라이엇 관계자가 트위터에서 언급한 내용에 의하면, 올해 각종 대회 보상으로 들어갈 아이콘, 이모티콘 등의 디자인 작업 중인데 몇개는 ..

관심게임 2022.05.11

3년만의 한국 입국, 함부르크 - 인천 비행기표 예약 후기 폴란드 항공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가려니 비행기표 예약도 새롭다. 확실히 코로나와 러시아 영향 때문인지 비행 노선도 많이 바뀌었고 항공사별 티켓 가격도 많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함부르크 - 인천으로 갈려면 네덜란드, 이스탄불, 뮌헨, 프랑크푸르트, 헬싱키 등을 경유하는 옵션이 가장 가격이 괜찮았는데 지금은 모든 게 새롭다. 이번에 비행기 티켓을 예약하면서 느낀 바뀐 점, 가격, 항공사 비교, 코로나 주의 사항 등에 대해 정리해 본다. 1. 루프트한자 타려니 기차타라고? 코로나 전에는 루프트한자는 저가라기보다 중간은 되는 가격이었는데 지금은 구글 플라이트에서 검색하면 최저가로 루프트한자가 나온다. 그런데 경유가 굉장히 많이 뜨는데 이건 실제 비행기를 그만큼 경유하는게 아니라 기차를 타고 프랑크푸르트까지 가서 프푸에서 비..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PCR 음성확인서 제출 최신 내용 확인

코로나가 터진 이후 해외여행을 못가게 된 것은 물론 해외에 사는 한국인들도 가족을 방문하지 못한 사람들도 많다. 바로 코로나 유행 기간 동안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서 입국 기준이 까다로워졌었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에서 한국, 유럽에서 한국으로 장거리를 이동하는 경우, 멀리 이동하는 만큼 한국에서의 하루하루가 금과도 같은데 자가격리를 하면 그 타격이 너무 커서 자가격리 때문에 입국 계획을 미뤘던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요즘은 그 규제가 많이 풀리고 있다. 그러나 시시각각 변하는 코로나 관련 입국 규제 규칙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는 사람들이 많은 바, 가장 최근 업데이트 내용을 확인해 보자. 22년 4월 1일을 기준으로 해외거주 예방접종완료자도 자가격리가 면제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지켜야 할 방역 규칙이 있으니 ..

라이프팁 2022.05.08

NEW 로지텍 무선 기계식 팝 키보드를 사야하는 이유

오늘은 별 생각없이 자툰(독일의 하이마트)에 놀러갔다가 한 눈에 반해버린 로지텍 팝 키보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2021년 11월에 출시한 로지텍 신제품으로 팝 마우스와 세트로 나왔지만 솔직히 실제로 보니 마우스는 디자인이 좀 별로였던 반면 키보드는 너무 잘 빠졌다. 이미지만 봐도 디자인 때문에 눈에 들어올 수 밖에 없는 디자인. 하지만 그저 디자인만 눈에 띄게 나왔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1. 이모티콘을 바로바로 입력할 수 있는 이모티콘 키 가장 큰 특징은 타이핑을 하지 않고도 이모티콘을 바로 입력할 수 있는 이모티콘 키를 탑재했다는 것이다. 요즘은 SNS 또는 채팅할 때 뿐만 아니라 마케팅용 텍스트를 작성할 때도 이모티콘을 많이 쓰게 되어서 이모티콘이 필요할 때가 정말 많은데 노트북에서 이모티콘..

오감리뷰 2022.05.01

책 리뷰, 새로운 시작을 위한 아티스트 웨이 (부제: 30대가 읽어도 될까?)

오리지널 아티스트 웨이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기본적인 작가의 메시지는 비슷하지만 이 책의 경우 은퇴 시기를 맞이한 사람들을 중심으로 쓰였다. 아직 30대 중반의 나이 임에도 이 책을 구매한 이유는 기존의 아티스트 웨이가 너무 좋았어서 팬심으로 구매한 이유가 컸다. 처음에는 정말 내 상황과 동떨어진 사례들 때문에 잘못 산 건가 싶은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읽을수록 점점 이 책에 빠져들었다. 은퇴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이나 겪게 되는 상황이 퇴사 후 다음 플랜이 없던 백수 시절의 나와 오버랩 되었다. 그리고 나도 언젠가는 은퇴를 할 시기가 올텐데 미리 상상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특히, 나는 지금 뿐인 하루하루를 나중에 잊어버릴까봐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는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생..

오감리뷰 20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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