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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LCK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결승 전야제 팬페스타 정보 총정리

2022 LCK 챔피언스 코리아 결승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어떻게 다들 티켓팅에는 성공하셨는지...? (실패한자는 블로그를 씁니다...) 아무튼 중요한 건 이번 결승, 티켓이 없더라도 충분히 놀러갈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코로나 방역 수칙 때문에 대폭 축소되어 진행되었던 경기들...에 한이 맺힌 라이엇 게임즈가 올 여름에 그동안 아껴뒀던 돈을 다 풀 모양이다. (이런걸 두고 우리는 '사장님이 미쳤어요!' 라고 하던가?) 보통은 결승전 당일만 축제 분위기 였다면 이번에는 결승 하루 전, 전야제 페스티벌을 연다고 하니 티켓을 구한 사람이라면 일정에 더 여유를 가지고 출발해야 할 것이며, 티켓을 못구했더라도 놀러가볼만 하다. 왜냐면 라이엇 왈, 팬페스타에 방문하면 웬만해서는 결승전 티켓, 로지텍 장..

관심게임 2022.08.23

오랜만에 다시 밀리의 서재 구독해볼까? 이건 알고 시작하세요!

핵심 요약 - 결제는 앱에서 하지 말고 밀리의 서재 홈페이지에서! (앱스토어/구글플레이: 12,000원 - 밀리의 서재 홈페이지: 9,900원) - 환불 제도 십분 활용하기 (한 달 동안 전혀 이용하지 않은 경우 환불해주는 착한 밀리의 서재) - 해외거주자 한국폰 없어도 회원 가입 가능 - 구독하기 전, 내가 원하는 책이 있는지 홈페이지에서 미리 검색 가능 최근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 밀리의 서재에서만 볼 수 있다보니 아주 오랜만에 밀리의 서재를 다시 찾았다. 지난 결제 내역을 찾아보니 마지막으로 구독한 것이 2021년 8월 27일. 참 신기하게도 정말 거의 1년만에 다시 밀리의 서재를 찾은 셈이다. 오랜만에 들어갔더니 홈페이지 하단에 바로 ‘다시 독서 시작하기’ 알림이 떴다. 홈페이지도 부쩍 더 깔끔..

온라인라이프 2022.08.21

예스24 북클럽 정기구독 해지하는 이유, 해지하는 법 상세하게

종이책을 구하기 힘든 해외에서 예스24 북클럽 같은 서비스는 정말로 고마운 서비스이다. 나는 리디북스 -> 밀리의 서재 -> 예스24의 순서로 방황하다가 최종적으로는 예스24에 정착한지 2년 정도 되었다. 다들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정하는 나름의 기준이 있겠지만, 내 경우 결국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읽고 싶은 책이 있는가' 였다. 지금은 리디북스나 밀리의 서재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내 경우 당시에는 그다지 읽고 싶은 책이 별로 눈에 띄지 않았다. 그런데 혹시나 해서 가입해본 예스24에는 읽고 싶은 책이 넘쳐난다.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해지하는 이유 또한 똑같다. 정말 꼭 읽고 싶은 책이 북클럽에는 없고 밀리의 서재에 들어왔기 때문... 아주 유명한 작가의 단독 출판 이런..

온라인라이프 2022.08.20

독일 공원에서 일회용 그릴하기 전 주의사항

독일의 문화 중 하나는 공원에서 하는 그릴 파티이다. 한국에서는 펜션에 가서 고기를 구워먹는다면 이들은 공원에서 즐긴다. 그릴 위에 올라가는 고기의 종류는 조금 다르지만,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좋아하지 않을까 싶다. 이런 문화 때문인지 독일 마트에는 일회용 그릴 도구를 자주 볼 수 있다. Einmal Grill 또는 Einweg Grill이라고 한다. 그릴을 즐기는 분위기가 너무 즐거워보여 나도 다소 환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오늘 우연히 이 일회용 그릴에 대한 글을 읽게 되었다. 함부르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올바른 그릴 문화를 즐길 것을 권유한다. 그 중 눈에 띄는 것이 일회용 그릴 사용을 지양하라는 것이었다. 일회용 그릴의 특성상 부족한 점이 많다. 불판 다리도 짧아서 잔디밭 위에 올려놓든 나무 위에 ..

지금 하는 일이 맞지 않는 것 같아 고민이라면? 꿈과 적성 고민 김경일 심리학자 (사피엔스 스튜디오)

지금 하는 일이 너무 힘들고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아 때려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요즘 정말 많다. 사실 따지고 보면 인간이 자신의 적성을 찾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김경일님 말로는 200여년이라고 한다.) 어쩌면 우리의 방황과 고민은 당연한 것이다.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어서 공감이 갔다. 나는 퓨전 사극을 굉장히 좋아해서 챙겨보는 편인데, 드라마에서만 보더라도 우리 조상님들은 원하는 직업은 커녕 옷도 내 마음대로 못입고 다녔다. 지금 우리는 지금까지의 인간 역사상 가장 자유로운 시대에 살고 있지만, 우리의 몸도 마음도 아직 진화 중인 것이다. 무엇이 내 적성에 맞는지 피검사만 하면 알려주는 곳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이런 생각을 비트는 연구 결과가 최근에 나왔다고 ..

질내 세정제 닥터 오비진 내돈내산 리뷰

처음부터 질염이 이렇게 자주 걸렸던 것은 아니었다. 20대 중반 시절, 갑자기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을만한 업무를 맡게 되었고 여러가지 상황이 겹쳐 아마 살면서 신체적, 육체적으로 가장 큰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 같다. 그리고 여름이었다. 한 번 걸리기 시작하니 재발은 우스웠다. 그래도 어쩌다 한 번이었는데 최근에는 거의 한 달에 한 번씩 걸리는 통에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었다. 너무 자주 걸리는 것이 이상해서 산부인과를 방문해 이것저것 추가 검진도 받았지만 딱히 이렇다 할 원인을 발견하지는 못했다. 질염이 이래서 참 답답하다. 뭔가 딱 고칠 수 있는 게 아니라 걸리면 고쳐야 하고, 재발을 막으려면 스트레스 잘 풀고 건강하게 잘 관리하는 것 밖에 없는데 현대인이 그렇게 살기가 어디 쉬운가. 또 약 처방 받..

카테고리 없음 2022.08.18

리그오브레전드 롤 결제 수단 변경/삭제하기 (feat.신용카드)

리그오브레전드는 현질을 하지 않고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게임이 망하지 않고 계속 흥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나는 소액이라도 내가 원하는 게 생기면 돈을 쓰려고 하는 편이다. 레이저 DeathAdder Essential 유선마우스 RZ01-0385 COUPANG www.coupang.com 그래서 오랫동안 조금씩 스킨을 사모으고 있는데, 전에 만났던 애인이 스킨을 사준다고 해서 잠깐 애인의 신용카드 정보가 내 롤 계정에 저장된 적이 있었다. 이 때 이 정보를 어떻게 바꾸는지 몰라서 그 다음에 내 돈으로 사려던 걸 실수로 그 친구 신용카드로 구매가 되버린 적이 있다. 바로 돈을 보내주긴 했지만 민망했던 상황. 그래서 찾아봤다, 롤 계정에 등록된 신용카드 정보 삭제하는 법! 1. 리그..

관심게임 2022.08.16 (2)

아이패드 매직 키보드 vs 아이패드 스마트 키보드 폴리오 장단점 #내돈내산

비교하기 전 잠시, 꼭 매직 키보드나 스마트 키보드 폴리오를 사야할까? 현재 기준으로 아이패드 매직 키보드는 약 36만원, 아이패드 스마트 키보드 폴리오는 약 21만원으로(쿠팡, 11인치 기준), 약 15만원 정도 차이가 난다. 타사 아이패드 키보드들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분리형으로 아이패드와 키보드를 따로 들고다녀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다. '그냥 같이 들고 다니면 되지 않아?'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만약 당신이 아이패드를 자주 들고 외출을 해야하는 사용자라면 일체형의 편리함을 결코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만약 블루투스 키보드를 따로 산다면 신경쓸 자잘한 일들이 많다. 따로따로 챙겨 가방에 집어넣고, 따로따로 꺼내 세팅하고 블루투스 연결하고, 배터리 신경쓰고, 키보드 다치지 않게 또 커버나 케이..

오감리뷰 2022.08.16

함부르크의 뉴 코워킹 스페이스 'hugsandplugs'

오늘 지나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함부르크의 새로운 코워킹 스페이스 hugsandplugs. 나중에 가보고 싶어서 저장. - 오픈 일자: 2022년 8월 17일 라고는 하는데 며칠 빨리 오픈 - 회원가입 무료 - 좌석 유형 : 올데이 티켓 35유로. 여기에는 비지니스 인터넷, 14유로 상당의 식음료 바우처(당일만 사용 가능), 잠글 수 있는 사물함을 포함. 자리는 자유석 중 선택 가능. : 하프데이 티켓 25유로, 상동 : 그 외에는 룸 예약 방식. 인원이 많거나 회의가 필요하면 룸으로 예약하는 게 더 좋을 듯. : 스페셜룸이라고 해서 팟캐스트 녹음 가능한 방도 있음. (시간당 25유로, 종일 160유로) : 예약은 https://hugsandplugs.spaces.nexudus.com/ - 체인점이 아니라..

여성 양말 고르기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추천 PICK!

나라에 따라 다르겠지만, 해외에 지내다 보면 정말 사소한 것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그 중 하나는 단연 양말이다. 막상 옆에 있을 때는 몰랐던 한국 양말의 소중함(!) 그래서 종종 한국에 들어올 때면 양말을 사서 들어가려고 하는 편이다. 그런데 또 종류가 너무 많아 고르기 은근 힘든 양말! 게다가 종류도 다양하다. 발목 길이별로 다 ~ 필요함! 거두절미하고, 종류별로, 발목 길이별로 이것만 딱 주문하면 되게 픽해두었다. 무지 기본 양말 삭스팝 양말을 기본적으로 추천한다. 일단 제조국이 대한민국이라 퀄리티에 믿음이 가고, 귀찮아서 그냥 암거나 보이는대로 샀는데 너무 편해서 또 사게 되버리는 삭스파탈! 1. 흰검 중목 양말 - 삭스팝 여성용 골지 중목 양말 8켤레 (할인가 11,900원) 리뷰가 8천개가 넘..

오감리뷰 202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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