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 16

구글애드센스 수익 놓치지 않으려면 이 설정 필수! (feat. 티스토리 개편)

최근 티스토리와 구글 애드센스가 협업하여 아주 놀라운(?) 업데이트를 만들어 냈습니다. 바로 티스토리에서 구글 애드센스를 '공식적으로' 연동할 수 있게 된 것인데요. '기존에도 플러그인 연동 하듯이 구글 애드센스 설정은 할 수 있었는데 뭐가 다른거냐?' 라고 헷갈릴 수 있지만, 이건 완전히 다른 시스템이기 때문에 구글애드센스를 연동하고 계신 티스토리 블로거 분들은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핵심은 이겁니다. (중요)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 메뉴에서 구글 애드센스 계정을 연동하지 않으면, 구글 수익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2021년 6월말부터 적용) 늦어도 6월말까지(확정일 미정)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 메뉴 > '수익'에서 구글 애드센스 계정에 로그인하여 연동하지 않으면, 구글애드센스 광고가 티..

메이플스토리M 경험치 증가, 경증에 대한 모든 것

요즘은 추억의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모바일 버전 메이플스토리M에 빠져있다. 마음 같아선 PC버전을 하고 싶지만 여러가지 상황이 따라주지 않아 모바일로 아쉬움을 달래는 중이다. 메이플이 예전에도 이랬나 싶을만큼 메이플스토리M(이하 메엠)은 공부할 것이 정말 많다. (수능을 이렇게 열심히 공부했더라면, 이라고 종종 자괴감이 든다.) 그게 처음엔 장벽이 되어 한 번 떠나기도 했지만, 결국 추억이 이겨서 다시 돌아왔다. 본인 공부 겸 다른 메린이들(메엠 신규 유저들)을 위해서 하나씩 정리해 두려고 한다. 정말 메엠에 대해 1도 모르는 초보들을 위한 정리 내용이라 하나하나 줄임말까지 다 설명할 예정. 참고로 필자는 본캐가 161 나이트로드(나로)이며 부캐는 149 메르세데스(메세)인.. 음... 메이플 유치원 졸업..

관심게임 2021.04.26 (2)

테드영상추천 연애고민 사랑에 대한 새로운 시각

반복되는 연애와 이별에 너무 괴롭고 지친 인생을 살고 있다면 꼭 이 영상을 한 번 볼 것을 추천한다. 한창 테드 영상을 많이 보던 4년 전 이 영상을 발견하고 꼭 잊지 않고 싶어서 인상적인 내용들을 스크린샷을 찍어두었었다. 오늘 컴퓨터 파일 정리를 하다가 다시 발견하고 블로그에 올려두려고 한다. 요약하면, 지금 우리를 아프게 하는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한 정의와 성격은 우리의 기존의 문화가 그렇게 만들어낸 것이지 실제로 그게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인간 사회에서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언어'를 사용하는데 그 과정에서 사랑은 늘 지독하고 격정적인 것으로 묘사되어 왔다. 하지만 현실은 꼭 그렇지 않다. 또 한국어에서도 영어에서도 '사랑에 빠진다'는 표현을 쓰는데, 이 표현은 내가 사랑..

독일 유학?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할 절호의 기회

해외로 나갈 때, 우리에게 가장 큰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바로 ‘짐’, 바로 물건들입니다. ‘무엇을 가져가야 할지’, ‘무엇을 빼야 할지’, ‘(이 많은 걸) 어떻게 가져갈지’에 대한 정신적 스트레스 뿐만 아니라, 실제로 짐을 싸고 보내는 과정에서의 육체적 스트레스까지 고려하면, 정말 어마무시한 파트죠. 저는 지금 독일에 온지 4년이 조금 넘었고, 독일에 오기 전에는 일본에서 1년, 미국에서 1년을 지낸 경험이 있는데요, 그 때 정말 많은 짐들을 이고 지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일본에 갈 때는 정말 아무 것도 몰라서 제 허리춤까지 올라오는 천으로 된 이민 가방에 모든 걸 꾸역꾸역 담아서 끌고 갔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했었는지 신기할 정도로 짐이 많았어요. (그 가방을 추천해준 건 네..

베이프 세컨 브랜드 에이프 반팔티 한정판 구매 예약 이벤트 (feat. 트루 데미지 야스오)

리그오브레전드에서 늘 '과학'으로 불리는 야스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늘 그 과학을 마주하는 건 그만큼 야스오의 팬이 많다는 뜻일텐데... 오늘은 그 팬들을 위해서 리그오브레전드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콜라보 이벤트를 소개한다. 요약하면 야스오 한정판 반팔티 구매권 응모 이벤트, 트루데미지 굿즈 할인 이벤트, 트루데미지 아칼리 피규어 응모 이벤트 3가지다. 첫번째, 두번째 페이지는 구매 관련 이벤트지만 마지막 아칼리 피규어 응모 이벤트는 친구에게 홍보만 해도 응모가 되니 구매 의사가 없어도 마지막 이벤트는 응모해볼만한 듯! 자, 그럼 하나씩 소개한다. (리그오브레전드에서 이벤트 설명을 좀 모호하게 해놔서 좀 풀어서 설명하겠음) 1트루 데미지 야스오 반팔티 한정판 래플 이벤트 이 이벤트는 한 줄 요약하면..

관심게임 2021.04.16

드디어 공개된 담원스킨 + 우승 스킨 출시 기념 이벤트 소개

드디어 롤에서 한국팀의 우승 스킨을 다시 보는 순간이 왔다. ㅠㅠㅠㅠㅠ 이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순간인지...!!! 필자는 유럽 서버에서 플레이를 하는데 게임하면서 틈나면 담원팀 로고 들어간 이모티콘 띄운다. 3년만의 한국팀 롤드컵 우승의 여운이 쉽게 가시지 않는다.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우승 스킨의 챔피언과 디자인이 공개되었다! 정말. 이쁘다. 완전. 대박. 특히 귀환 마지막에 각 선수들의 친필싸인이 들어간게 너무 맘에 들어서 친필 싸인 스샷으로 모아보았다. 캐년 선수의 니달리 너구리 선수의 케넨 쇼메이커 선수의 트위스티드 페이트 고스트 선수의 진 베릴 선수의 레오나 우승 스킨이 출시되었는데 그냥 넘어갈리가 없겠지? 지금 페이스북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페이지에서 '우승 스킨 투표 댓글 이벤트'를..

관심게임 2021.04.15

클럽하우스 안드로이드 버전 공식 출시 시기 확정

2021년도, 전세계 앱스토어에서 가장 핫한 앱을 뽑으라고 한다면 단연 '클럽하우스'이지 않을까 한다. 시작은 미국이었으나 그 인기는 나라를 가리지 않았다. 심지어 우리나라는 전 국민 중 아이폰 이용자가 18%임에도 불구하고 그 인기가 대단했다. (미국은 인구의 약 46%가 아이폰을 쓴다. 출처 Statista) 물론 대부분의 새로운 브랜드가 그러하듯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지금은 완전 초창기에 비하면 이용자수가 줄어든 것도 사실이지만, 진짜 게임은 곧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바로 2주 전 클럽하우스 안드로이드 버전의 공식 출시 시기가 5월로 발표되었기 때문. 우리나라 안드로이드 유저 약 78%(삼성+LG)에게도 공식적으로 클럽하우스의 문이 열리는 셈! 3월 말 경에 각종 한국 언론에서는 '안드로이드 ..

온라인라이프 2021.04.12

LCK 결승, 2021 스프링 담원 vs 젠지, 몇대몇? 하이라이트, 인터뷰, 번외편 요약 및 링크 모음

LCK 프랜차이즈 도입 후 치뤄진 첫 리그. 드디어 LCK 2021 스프링의 우승자가 정해졌다! 라고는 해도... 사실상 대다수의 관계자들과 팬들이 예측한 대로 결과가 나왔다. 결과는 3:0 담원의 완승! 개인적으로 리그 자체는 (경기와 번외편 영상, 해설 및 분석데스크 모두 포함) 재밌게 봤다. 경기는 솔직히 나도 꽉찬 3:2 경기를 기대했기에 조금 허무한 감이 있었다. 담원 팬들이라면 신나게 볼 것 같고, 젠지 팬분들께는 심심한 위로를 보내는 바이다. 어쨌든 경기도 경기지만 결승전하는 날이면 깨알같이 쏟아져 나오는 번외편 영상들이 재밌다. 그래서 2021 LCK 스프링 결승전의 하이라이트들와 번외편 영상들에 대한 짧은 후기와 링크를 모아봤으니 시간 없어 못보신 분들은 골라서 보시길! LCK 2021 ..

관심게임 2021.04.11

해외에서 생활비 아끼는 꿀팁, 유트랜스퍼 해외송금 수수료 무료 이벤트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정말 많은 직업과 분야에서 각양각색의 정신적,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는 것 같다. 그 중 직격타를 맞은 사람들 중 한 그룹이 있다면 바로 유학생을 포함한 해외 거주자들과 예비 해외거주자들이다. 코로나로 인해 일자리를 잃거나 취직이 더 어려워졌다. 유학이나 이민을 계획했던 사람들은 입국과 출국, 비자 발급 과정에 있어서 더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허리띠를 더 졸라맬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나도 마찬가지다. 그동안은 공식적으로 아르바이트조차 할 수 없는 비자라 일도 못하다가 겨우 학생 비자를 받아서 미니잡을 찾을 수는 있게 되었다. 하지만 독일은 여전히 코로나 락다운으로 많은 가게들이 문을 닫거나 테이크아웃만 제공하고 있어서 학생들이 미니잡으로 찾을..

독일 유학 오면 몽블랑 볼펜 쓸 줄 알았지? 응 아니야

독일에서 오래 지낼 수록 아쉽고 그리운 '한국의 것'이 있다. 차라리 음식은 이제 구할 수 있는 것도 제법 많아졌고, 또 포기할 부분은 포기해가면서 타협을 했는데, 가장 애매한게 바로 '펜'이다.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고백하는 거지만, 한국에서는 '펜의 소중함'이라는 것은 느끼지 못하고 살았다. 펜은 어디서든 쉽게 구할 수 있는 것. 저렴한 걸 사도 최소 퀄리티는 충족시켜주는 물건 중 하나였다. 그래서 막 쓰기도 했다. 하지만 독일에 온 뒤로 나는 펜에 예민해졌다. 함부르크만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여기는 특이하게 파란색 볼펜을 많이 쓴다. 예를 들어 관광 기념품샵에서 기념할만한 볼펜을 사거나 아니면 어디서 홍보 차원에서 만들어서 나눠주는 그런 볼펜들을 쓰면, 어김없이 다 파란색이다. 필기감은 기대도 하지..

오감리뷰 2021.04.08